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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라이프(2023년 10월 5일) :

커브와 함께한 날(2025년 11월 21일) :

기록48

슈퍼커브 소소한 튜닝 은근 쏠쏠하게 재미있는 커브꾸미기!기존에 달려있던 짐대 철거 후 순정짐대와 미니시트를 달았다.이로써 간단한 텐덤과 짐싣기가 가능해짐.그리고 다이소 그물망 사각 바구니.품절이었다는데 우리동네엔 있어서 겟했다.역시 명불하전.커피컵이 쏙 들어간다.마지막으로 알리에서 산 근본없는 마네키네꼬.드럽게 못생겼다. 2026. 1. 4.
12/20 집사카페라이더 주말에 커브 병원엘 다녀왔다. 단골집엔 커브 부품을 거의 취급하지 않고 커브는 잘 모르는 눈치라.. 수소문하여 커브 맛집으로 다녀왔는데 그리 멀지도 않고 많이 친절하셔서 앞으로 자주 다니게 될 듯 하다. 수리내역은 체인교체, 대소기어 교체, 브레이크 드럼 교체. 그리 싸게 해줬다는 느낌은 없지만 부품 자체가 워낙에 저렴해서 큰 부담 없이 했다. 수리를 마치고 집에 가는길에 갑자기 뭐가 덜거덕 거려서 보니 윈드스크린 한쪽이 부러져 버렸다. 멀리 가지 않아 다행. 그 길로 빽해서 사장님께 가니 브라켓을 만들어주겠다고 하신다 ㅎ 사실 굳이 이쪽으로 온 것은 시트와 탑박스에 관련된 정보를 얻고 싶어서 였는데 그 부분도 잘 아시는 것 같고 여러모로 마음에 든다. 특이점은 카페와 4마리 고양이가 공존한다는 것.ㅎ 2025. 12. 22.
커브랑 놀기 커브 산 이후로 뭐 눈도 오고...등등..딱 출퇴근과 장보기 마실만 다니고있다.할인매장에서 1/4 가격으로 헬멧을 하나 사왔다.레트로 헬멧이고 난 새부리같이 생긴 저 모양을 극혐했는데 막상 착용해보니 김서림도 덜하고 진짜 편하다.그리고 최대한 배달핏을 벗어나기 위해!실용적이고 예쁜 호작질을 몇개 해보았다. 2025. 12. 8.
11/30 청룡저수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오후 늦게 잠깐 나갔다 왔다.가까운 거리를 다니기도 좋지만 비포장 도로를 여유있게 다니기엔 커브만한 것이 없다.물론 대배기량 어드벤쳐 등도 좋지만 커브는 가벼워서 넘어질 걱정을 안해도 된다.설사 넘어진다해도 다칠 염려도 별로 없다.2단 넣고 20~30km로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달렸다.재밌네 ㅎ 2025. 11. 30.
수퍼커브 사소한 드레스업 말그대로 사소한 드레스업을 해보았다.난이도 下 비용 下 효과 上이런 소소한 재미가 쏠쏠하지! 2025. 11. 30.
슈퍼커브 !! 시골에서 가져온 스쿠터가 점점 맛이 가더니 계기판 바늘이 부러져버려서 이제 보내줄 때가 된 것 같았다.당장 출퇴근은 해야하니 출퇴근용 오토바이를 알아봐야 했는데 원래 PCX 를 사고 싶었으나 비싸고 적당한 매물이 없던 차에 아는 동생의 커브를 가져오게 됐다.새벽 1시까지 야근 후 연신내까지 가서 타고 오게 되었는데 너무 이뻐서 1차 힐링.센터 가서 손좀 본 후 성능에 2차 힐링.대부분 만족스러웠지만 단점은...가장 큰 단점은..엉덩이가 아프다 ㅜ오후에 농산물시장에 고기 사러 다녀왔는데 역시나 편하고 좋다.역시 커브는 생활가전이다!너무 예쁘고 만족스러워서 당분간은 기변 생각이 안날 것 같다..ㅋㅋ https://drive.google.com/file/d/1W7EZ1tlOY8S8OiCJEdwzAh_J5e.. 2025.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