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가져온 스쿠터가 점점 맛이 가더니 계기판 바늘이 부러져버려서 이제 보내줄 때가 된 것 같았다.

당장 출퇴근은 해야하니 출퇴근용 오토바이를 알아봐야 했는데 원래 PCX 를 사고 싶었으나 비싸고 적당한 매물이 없던 차에 아는 동생의 커브를 가져오게 됐다.
새벽 1시까지 야근 후 연신내까지 가서 타고 오게 되었는데 너무 이뻐서 1차 힐링.
센터 가서 손좀 본 후 성능에 2차 힐링.



대부분 만족스러웠지만 단점은...
가장 큰 단점은..
엉덩이가 아프다 ㅜ
오후에 농산물시장에 고기 사러 다녀왔는데 역시나 편하고 좋다.
역시 커브는 생활가전이다!
너무 예쁘고 만족스러워서 당분간은 기변 생각이 안날 것 같다..ㅋㅋ



https://drive.google.com/file/d/1W7EZ1tlOY8S8OiCJEdwzAh_J5e1v_Yf8/view?usp=drive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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