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커브 병원엘 다녀왔다.
단골집엔 커브 부품을 거의 취급하지 않고 커브는 잘 모르는 눈치라..
수소문하여 커브 맛집으로 다녀왔는데 그리 멀지도 않고 많이 친절하셔서 앞으로 자주 다니게 될 듯 하다.
수리내역은
체인교체, 대소기어 교체, 브레이크 드럼 교체.
그리 싸게 해줬다는 느낌은 없지만 부품 자체가 워낙에 저렴해서 큰 부담 없이 했다.
수리를 마치고 집에 가는길에 갑자기 뭐가 덜거덕 거려서 보니 윈드스크린 한쪽이 부러져 버렸다.
멀리 가지 않아 다행.
그 길로 빽해서 사장님께 가니 브라켓을 만들어주겠다고 하신다 ㅎ
사실 굳이 이쪽으로 온 것은 시트와 탑박스에 관련된 정보를 얻고 싶어서 였는데 그 부분도 잘 아시는 것 같고
여러모로 마음에 든다.
특이점은 카페와 4마리 고양이가 공존한다는 것.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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